작성자 서귀포푸른바다
작성일 2002-08-19 (월) 09:13
Re..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민박지기 입니다.
잘 가셨는지 제가 먼저 전화한번 드려야 할텐데
이렇게 방명록에 남겨주시니 정말 고맙습니다.
바베큐는 야외서 하는데 비가와서 정말 아쉽게 되었네요.
담에 오시면 공짜로 고기는 제가 준비해 드릴께요.
그리고 아기가 많이 아파 했을거란는 생각을 하면 저도
너무 가슴아픕니다.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다치리라는 생각을 못했는데...
그렇게 다치는 경우가 생기니 제가 빨리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째튼 편하게 쉬었다니 다행입니다.
불편했던 점은 빨리 시정할테니 다음에 다시 뵐때까지

님의 가족모두 건강하시구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서귀포 푸른바다 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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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 신유진(yujinmam@empal.com) ┼
│ 안녕하세요!
│ 11일날 방문한 가족의 한 사람입니다.
│ 아쉽게도  비가와서 생각과는 빗나간 여행이었습니다.
│ 하지만 모처럼 가족과의 휴가를 행복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
│ 왜...바베큐는 안 해주셨나요?
│ 서울에서 떠날 때는 그 바베큐 하나만으로 기대에 부풀어 김포를 떠났습니다.^ ^
│ 다음에 갈 때에는 꼭! 부탁해요..그리고 건강하시고.다음을 기약하면서...
│ 행복하십시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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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저 역시 그 날 방문했던 한 학생입니다.
│  기억하실런지..-_-;
│  음. 저도 사실은 제주도를 처음 간 것이라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  기대 만큼이나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구요!
│  평생 잊지 못할 만큼의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  우리가 묵었던 이 곳 역시 집같은 편안함과 안락함에 3박 4일동안의 일정을
│  건강하면서도 무사히 잘 지낼 수 있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  그런데 한 가지 부족한 점이 있었다라면 방문이 철문과 같은 문으로 되어있어
│  우리 동생인 아기가 발이 찌어서 멍이 드는 일이 생겼습니다.
│  아기가 발을 움켜쥡고 서럽게 우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까울 정도였습니다.
│  문에 대해서 뭔가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  아무쪼록 건강하시구요!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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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Re..가족이나 친구와 함께하는 좋은 곳 푸른바다 2002-10-15 1283
16 감사드려요. 김성식 2002-10-15 1397
15    Re..감사드려요. 푸른바다 2002-10-15 1392
14 안녕하세요 신유진 2002-08-18 1407
13    Re..안녕하세요 서귀포푸른바다 2002-08-19 1463
12 잘 지내고 왔습니다. 김영훈 2002-07-16 1449
11    Re..잘 지내고 왔습니다. 서귀포푸른바다 2002-07-16 1596
10 사람은 사랑하고 고민하고 희망하기 위해 태어 났다. bomflower 2002-06-17 1502
9 좋았습니다 김태경 2002-06-12 1424
8    Re..좋았습니다 바다지기 2002-06-12 1454
7 좋으네요 고춘선 2002-06-05 1512
6    Re..좋으네요 바다지기 2002-06-12 1445
5 한국이 쾌거를 이루다... 바다지기 2002-06-05 1656
4 드디어 시작이군.. 고성준 2002-06-01 1530
3    Re..드디어 시작이군.. 바다지기 2002-06-12 1455
2 야경이 멋진 곳 바다지기 2002-06-01 2217
1 방문록입니다. 바다지기 2002-05-31 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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