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푸른바다
작성일 2002-10-15 (화) 10:13
Re..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푸른바다입니다.
잘 쉬고 갔다니 제가 오히려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더 편히 쉴수 있는 휴식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내년는 기대 하셔도 될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최소 한달전에는 예약을 주셔야 안심 할 수 있습니다.
다시 오는 분을 위해 많이 배려를 하고 있으나 독채여서 많은 분을 모시지 못해
안타까울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너무 깨끗이 청소하면 저희가 청소할게 없쟌아요!! (^_^)
저희는 푸른바다에 오신분들이 최대한 편히 쉬고 가시길 바래기에 너무 신경
쓰지마세요. 주부님들이 놀러 오셔가지구 까지 그런일에 신경쓰시면 안돼죠.
나머지 뒷정리는 저희에게 맡기고요.
내년엔 님의 가족에 좋은 일이 많이 생겨서 건강고 밝은 미소로 다시 뵙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_^)

================================
┼ ▨ 감사드려요. - 김성식(fatpig22@nownuri.net) ┼
│ 그곳에서 8일부터 3박 묵었었는데요. 정말 잘 쉬고 왔습니다.  주인 아저씨의 세심한 배려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저희 언니는 (저는 김성식의 처임) 그곳에서 아주 눌러 살고 싶다고 하더군요. 밤에는 서귀포항이 내려다 보이고, 아침에는 정면에서 해가 떠오르더라고요. 바베큐 ! 정~~말 맛있었어요. 그런데요. 저희 화로 청소안하고 왔는데.....
│ 죄송해요. 깨끗이 쓰느라고 애쓰긴 했는데 그만 빼먹었어요.
│ 내년에도 또 가고 싶어요. 여름 방학에 가려면 언제쯤 예약을 해야할까요?
│ 인상좋은 주인 아저씨를 또 뵙고 싶어요. 내년에도 또 뵐수 있기를......
┼ 내내 건강하세요. ┼

16 감사드려요. 김성식 2002-10-15 1520
15    Re..감사드려요. 푸른바다 2002-10-15 1516
14 안녕하세요 신유진 2002-08-18 1536
13    Re..안녕하세요 서귀포푸른바다 2002-08-19 1580
12 잘 지내고 왔습니다. 김영훈 2002-07-16 1563
11    Re..잘 지내고 왔습니다. 서귀포푸른바다 2002-07-16 1708
10 사람은 사랑하고 고민하고 희망하기 위해 태어 났다. bomflower 2002-06-17 1607
9 좋았습니다 김태경 2002-06-12 1524
8    Re..좋았습니다 바다지기 2002-06-12 1561
7 좋으네요 고춘선 2002-06-05 1647
6    Re..좋으네요 바다지기 2002-06-12 1559
5 한국이 쾌거를 이루다... 바다지기 2002-06-05 1747
4 드디어 시작이군.. 고성준 2002-06-01 1650
3    Re..드디어 시작이군.. 바다지기 2002-06-12 1577
2 야경이 멋진 곳 바다지기 2002-06-01 2343
1 방문록입니다. 바다지기 2002-05-31 1605
1,,,11121314151617181920

 

 

제주도 서귀포시 서홍동 731번지 60    TEL:064-739-1331 서귀포푸른바다 제주도펜션 민박